🌍 RealNews Global Briefing — 2025년 11월 24일

KST 기준 · 글로벌 성장·정책·자본 흐름·버블 이슈 한눈에 보기

1) 성장 시나리오 — “침체”보다 “길어진 저성장” 그림

  • 주요 기관 전망에서 세계 성장률은 소폭 상향되었지만, 장기적으로는 과거보다 낮은 수준에 머무는 그림.
  • 선진국은 고령화·부채, 신흥국은 구조개혁 지연이 발목을 잡는 요인으로 거론.
  • 단기 충격보다 “10년짜리 저성장”이 더 현실적인 리스크라는 인식이 확산.
투자 관점: 성장 스토리보다 현금흐름·배당·밸류에이션이 중요해지는 국면입니다.

2) 무역·관세·공급망 — 보호무역 장기화 리스크

  • 미국·유럽·중국 등 주요 경제권에서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관세·보조금·규제가 동시에 강화되는 추세.
  • 공급망 재편(리쇼어링·프렌드쇼어링)이 진행되며, 무역 흐름이 비용 상승과 분절화 방향으로 움직임.
  • 아시아 제조업·수출국은 “수요 감소+공급망 재편”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
투자 관점: 단순 저가 수출 모델보다는 기술·브랜드·서비스를 겸비한 기업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3) 글로벌 자본 흐름 — 미 국채·달러의 위상 재확인

  • “미국 채무 불안” 논의와 별개로, 글로벌 기관의 미 국채 수요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 달러 자산은 경기 둔화·위험 회피 구간에서 여전히 기본 옵션으로 선택되는 모습.
  • 신흥국은 자본유출·환율 변동·금리 정책 사이에서 균형 잡기가 더 어려워지는 환경.
투자 관점: 환율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각국의 경상수지·외환보유액·국채금리를 함께 봐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버블 경고음 — AI·테크·일부 자산시장

  • 일부 AI·테크·플랫폼 섹터에서 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빠르게 높아지며 버블 논쟁이 재점화.
  • 금리 정상화 이후에도 고평가가 유지되는 자산군은 정책·규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
  • 부동산·사모시장 등 비상장 영역도 레버리지 구조에 따라 리스크가 다르게 나타나는 중.
투자 관점: “버블인가 아닌가” 이분법보다, ① 레버리지, ② 유동성, ③ 규제 리스크 세 가지를 함께 보는 게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RealNewsLab#GlobalBriefing#국제뉴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MH

🌍 오늘의 해외 핫뉴스 (2025년 10월 3일) – 글로벌 이슈 총정리

RealNews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