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pax Base-7 Daily · C1 Blue Data Edition
데이터 기준 시각: 2025-12-11 06:00 KST
(지수·환율·금리·유가·수급 7대 핵심 지표로 오늘 시장을 구조적으로 점검)
1) Base-7 핵심 지표 현황
| 지표 | 수준 | 해석 |
|---|---|---|
| KOSPI | 3,994.93p (+1.9%) | 4,000선 근접, 반도체·자동차 중심 강세. 단기 과열·차익실현 압력 공존 |
| KOSDAQ | 928.42p (+0.65%) | 중소형 성장주 제한적 상승, 지수보다는 개별 종목 장세 |
| USD/KRW | 1,470원 부근 | 원화 약세 구간, 수출주에 우호적이나 대외 불확실성 반영 |
| 미 10년물 금리 | 4.10% | 4%대 초반에서 횡보, 성장주 밸류에이션에는 중립~보통 수준 부담 |
| WTI | 약 58.6$/bbl | 최근 -1%, 1개월 -3%.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신호 |
| 외국인 수급(전일) | 코스피 순매수, 코스닥 제한적 매수 | 주요 대형·수출주 중심으로 방향성 매수 유지 |
| 기관 수급(전일) | 방어적 매수, 금융·방산 중심 | 지수 방어·배당·안정 섹터 위주의 리밸런싱 |
Base-7 요약:
지수는 강세, 환율·금리는 방어 가능한 수준,
유가는 인플레 부담을 낮춰주고, 수급은 외국인·기관 역할 분담 구간입니다.
2) 지수 트렌드 – 4,000선 공방의 의미
- KOSPI 3,994.93p는 기술적 저항과 심리적 라운드 숫자가 겹치는 구간입니다.
- 이 구간에서의 거래대금과 수급이 다음 1~2주 흐름을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 KOSDAQ은 상대적으로 조용하지만, 테마·성장주 재료에 따라 분화될 수 있습니다.
3) 환율 · 금리 축 점검
① 환율(USD/KRW ~ 1,470원대)
- 수출주(자동차·조선·IT)에는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플러스 요인입니다.
- 다만 “지나친 원화 약세”로 인식될 경우, 외국인 자금 유출 우려도 함께 존재합니다.
② 미 10년물 금리(4.10%)
- 성장주·고PER 종목에게는 아직 부담이 남아 있는 레벨입니다.
- 반대로, 금리가 급등하지 않는다면 AI·반도체·2차전지에는 수용 가능한 수준입니다.
4) 유가(에너지)와 인플레이션 신호
- WTI 약 58.6달러는 원가·운송 비용 측면에서 대부분 산업에 우호적입니다.
- 유가 하락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시키고, 중앙은행의 인하 시나리오에 힘을 실어줍니다.
- 에너지·정유주는 단기 모멘텀은 약하지만, 배당·밸류 매력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5) 수급 지도 – 외국인 vs 기관
① 외국인
- 코스피에서 순매수, 코스닥에서는 제한적 매수로 방향성은 “위쪽”에 가깝습니다.
- 반도체·자동차·수출 대형주 중심의 포지셔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② 기관
- 방산·금융 등 방어적 성격 섹터 위주로 매수, 지수 방어 역할 수행 중입니다.
- 코스닥에서는 일부 차익 실현·비중 조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6) 오늘의 Base-7 체크리스트
- [ ] KOSPI 4,000선 돌파/이탈 여부
- [ ] 환율 1,470원대 유지 vs 급등/급락 여부
- [ ] 미 10년물 금리 4.0%선 상·하향 돌파 여부
- [ ] WTI 60달러선 회복 vs 추가 하락 여부
- [ ] 외국인 순매수 지속 vs 선물·현물 동시 매도 전환
- [ ] 기관의 방산·금융 매수 지속 여부
- [ ] 이벤트(ISM·FOMC 발언) 후 VIX 급등 여부
7) Base-7 전략 요약
① Base-7 지표 조합은 “강한 지수 + 우호적인 유가 + 중립 수준 금리”를 보여줍니다.
② 수출 대형주·AI·반도체·자동차·2차전지는 여전히 핵심 축으로 유지할 만한 환경입니다.
③ 다만 4,000선·이벤트 전후 구간에서는, 테마 과열주·고PER 종목의 비중을 줄이고
실적·수급·밸류가 받쳐주는 종목으로 옮겨 타는 것이 합리적인 베이스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