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News 전략 교본 · Base-7
리스크 관리 · 자금 관리 전략 — 손실을 최소화하고 계좌를 지키는 기술
리스크 관리는 매매보다 더 중요하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먼저 돈을 잃지 않는 법을 알아야 하며,
자금 관리는 계좌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기술이다.
리스크 관리가 왜 매매보다 중요한가
주식은 확률게임이다. 아무리 좋은 전략도 모든 매매에서 이길 수 없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계좌가 성장하려면 **손실을 통제하는 구조**가 필수다.
리스크 관리는 '수익을 늘리는 기술'이 아니라
'계좌를 오래 살아남게 만드는 기술'이다.
손실 통제의 3대 원칙
- ① 단 한번의 큰 손실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 ② 손절 기준을 진입보다 먼저 정한다.
- ③ 고점 추격 금지 — 위험 구간 진입 자체를 차단한다.
자금 관리의 핵심: 포지션 사이징(Position Sizing)
포지션 사이징은 “한 매매에 얼마를 베팅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기술이다.
1) 원칙: 1회 매매 손실은 전체 자금의 1~2% 이내
계좌 1억 기준 → 한 번 손절해도 최대 100~200만원 손실로 제한.
2) 전략별 비중 조절
- 단타·역추세 → 변동성 크므로 비중 10~20%
- 스윙·중기 → 안정적, 20~40% 가능
- 뉴스/테마주 → 리스크 높음, 5~10% 이하
3) 변동성에 따라 자동 비중 조절
변동성이 큰 종목은 비중을 줄이고, 안정적인 종목은 비중을 늘린다.
손절 기준을 설정하는 5가지 방법
- 기술적 손절: 지지선·추세선 이탈 시 바로 손절
- 가격 기반 손절: 진입가 대비 -1%~ -2%
- 변동성 손절: ATR(평균 변동폭) 활용
- 시간 손절: 일정 시간 동안 반등 없으면 종료
- 시장 손절: 시장 전체 급락 시 포지션 전체 축소
익절 전략 — “초보는 빨리 팔고, 고수는 오래 버틴다”
- 목표 수익률을 지나치게 낮게 잡지 않는다.
- 추세 유지 시 일부 물량은 계속 보유한다.
- 시장 분위기 완화 시 분할 청산한다.
- 큰 파동이 끝날 때까지 인내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리스크 관리는 손절이 아니라
“수익을 오래 가져가는 구조”까지 포함한다.
실전에서 흔히 하는 리스크 관리 실수
- 손절을 미루다가 대형 손실로 이어지는 경우
- 좋지 않은 구간에서 과도한 비중으로 진입
- 손익비가 불리한 자리에서 반복매매
- 승률에 집착하여 손실을 키우는 행위
리스크 관리·자금 관리 체크리스트
- 1회 손실은 계좌의 1~2% 이내인가?
- 진입 전에 손절 기준이 설정되었는가?
- 종목 변동성에 따라 비중을 조절했는가?
- 추세가 무너지면 즉시 대응할 준비가 되었는가?
- 과도한 고점 추격을 피하고 있는가?
- 시장 전체 방향성도 함께 고려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