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9-base7-daily-information
외국인 매도 둔화 속 반등 신호
- VIX 17.76 급락 → 변동성 완화
- 다우 사상 첫 50,000 돌파
- 기관 +0.96조 순매수 (방어)
- 환율 1,463원대 안정
- 미 선물 강보합 (아시아 톤 긍정)
- 외국인 -3.3조 지속 매도
- 기술주 CAPEX 우려 잔재
- CPI 발표(2/13) 대기 불확실성
- Base-7 기준 여전한 조정
- 개인 매수 피로 가능성
KOSPI 5,089대 안착 후 반등 기대 — 지난주 급락 후 VIX 급락(17.76)과 다우 50,000 돌파가 글로벌 심리를 안정시켰습니다. 외국인 매도(-3.3조)가 둔화 조짐을 보이며 기관(+0.96조)이 방어 매수에 나선 점이 긍정적입니다.
왜 이제 반등 모멘텀이 생겼나?
① 변동성 완화: VIX 21→17대 급락 → 위험자산 선호 회복.
② 미국 가치주 로테이션: 다우 사상 최고치 → 대형 금융·산업주 강세가 한국 가치주에도 긍정적 신호.
③ 환율 안정: 1,463원대 유지 → 외국인 실질 수익률 부담 완화.
① 다우 사상 첫 50,000 마감
AI·기술주 변동성 완화 속 가치주·금융 로테이션이 지수 상단을 견인. 한국 대형주(삼성·현대차 등)에도 순환매 기대감 형성.
② 금 $4,961 급반등
달러 약세 + 방어 수요 혼재. 주식시장에서는 리스크 완화 신호로 작용하며 위험자산 반등을 뒷받침.
③ 빅테크 CAPEX 우려 → 선별 회복
아마존 등 지출 부담에도 AI 공급망(반도체)은 여전한 수혜. 국내 반도체주 눌림목 매수 관심 증가 가능.
• 다우 50K → 가치 로테이션 긍정
• VIX 급락 → 위험 선호 재개
• 금 반등 → 방어 완화 신호
| 요인 | 현재 상태 | 중장기 방향 | 영향 |
|---|---|---|---|
| 금리 | 미 10년물 4.21% | CPI 후 안정 기대 | 🟢 성장주 회복 |
| 환율 | USD/KRW 1,463 | 안정 구간 유지 | 🟢 외국인 복귀 여력 |
| 유동성/심리 | VIX 17.76 | 저변동성 회귀 | 🟢 위험자산 우호 |
| 주도 섹터 | 반도체·AI 회복 중 | AI 사이클 지속 | 🟢 추가 상승 여력 |
외국인 매도 둔화 확인하며 5,100대 회복 도전 유효. CPI 대기 중에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