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0-base7-daily-information
KOSPI 5,300 돌파 급반등
- 외국인 +4,418억 / 기관 +2.7조 쌍끌이
- 미국 3대 지수 동반 상승 마감
- 니케이 +3.9% 급등 → 아시아 랠리 전이
- 환율 1,457원대 안정 (원화 강세)
- VIX 17대 저변동성 유지
- 미 ECI·물가 지표 발표 대기
- 장단기 금리 역전 지속 (침체 우려 잔재)
- 기술주 CAPEX 상향 후 변동성 가능
- 급등 후 단기 차익실현 매물
- 중국 CPI 결과 불확실성
KOSPI +4.10% 급반등, 5,300선 돌파 — 외국인(+4,418억)과 기관(+2.7조)의 동반 대규모 순매수가 지수를 강하게 끌어올렸습니다. 이는 지난주 조정 후 수급 구조가 빠르게 회복된 결과입니다.
왜 지금 수급 쌍끌이가 터졌나?
① 글로벌 위험 선호 회복: 미국 3대 지수 상승 + 니케이 +3.9% 급등 → 아시아 전체 랠리 전이.
② 환율 안정화: USD/KRW 1,457원대로 하락 → 원화 강세로 외국인 입장 매력도 상승.
③ 기술주 반등 연착륙: 미국 빅테크 CapEx 상향에도 AI 공급망(반도체) 중심 재매수 유입.
① 다우·S&P·나스닥 동반 상승
가치주 로테이션 + 기술주 반등이 동시에 작용. 한국 반도체·IT 섹터에도 긍정적 전이 효과가 뚜렷합니다.
② 니케이 +3.9% 급등
엔화 약세 완화 + 글로벌 위험 선호가 맞물려 아시아 전체 톤을 끌어올림. 한국 시장이 상대적으로 수혜받는 구조입니다.
③ 빅테크 CapEx 상향
AI 인프라 투자 확대 확인 → 반도체·장비주 중심 수혜 지속. 아마존 등 일부 압박에도 전체 AI 사이클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 미국 지수 상승 → 위험 선호 재개
• 니케이 급등 → 아시아 랠리 동참
• CapEx 상향 → AI 테마 장기 유효
| 요인 | 현재 상태 | 중장기 방향 | 영향 |
|---|---|---|---|
| 금리 | 미 10년물 4.22% | ECI·CPI 후 안정 기대 | 🟢 성장주 우호 |
| 환율 | USD/KRW 1,457 | 원화 강세 추세 | 🟢 외국인 유입 지속 |
| 유동성/심리 | VIX 17.0대 | 저변동성 유지 | 🟢 위험자산 선호 |
| 주도 섹터 | 반도체·AI 강세 | AI 슈퍼사이클 지속 | 🟢 추가 상승 여력 |
글로벌 랠리 전이 속 5,400 도전 여력 충분. ECI·CPI 주시하며 낙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