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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e-7 Daily Information 2026.07.07 TUE · 회복은 유지, 주체가 바뀌었다
Market Health Check
시장 체력 4/7 유지
회복을 이끄는 손이 바뀌었다
오늘 7지표는 긍정 4개(나스닥·미 금리·VIX·WTI), 부정 1개(코스닥), 중립 2개(코스피·환율)로 4/7 회복 국면이다. 어제와 같은 4/7이다. 하지만 안을 보면 회복을 이끄는 주체가 바뀌었다. 어제(금요일 반영)는 코스피 폭등과 공포 완화가 긍정을 이끌었다. 오늘은 코스피가 숨고르기로 중립으로 내려온 대신, 미국 나스닥이 긍정으로 올라섰고 미 금리 하락이 새로 긍정에 합류했다. 즉 회복의 동력이 '국내(코스피)'에서 '미국·금리'로 옮겨온 것이다. 다만 두 가지를 짚어야 한다. 첫째, 나스닥 긍정 전환은 엔비디아가 빠진 '반도체 없는 반등'이다. 둘째, 코스닥은 어제 -2.46%로 여전히 부정이다. 대형·미국·금리는 살아났지만, 중소형(코스닥)과 반도체 대장주는 아직이다. 오늘은 이 미국發 온기가 국내로 전해져 코스피가 다시 긍정으로 올라오고 코스닥이 부정을 벗는지가 점수 굳히기의 관건이다.
시장 체력 점수
4/7
🟢 회복 국면 (RECOVERING)
1
시장 체력 7지표 요약 (시점 표기)
지표시점신호
① KOSPI8,051.33 (-0.46%)7/6 마감🟡 중립 — 숨고르기(긍정→중립)
② KOSDAQ847.07 (-2.46%)7/6 마감🔴 부정 — 약세·소외
③ USD/KRW1,529.707/7 아침🟡 중립 — 원화 강세(우호적)
④ 미국 10년물4.4690% (-0.22%)7/7 아침🟢 긍정 — 하락(부담 완화)
⑤ 나스닥26,121 (+1.12%)7/7 새벽🟢 긍정 — 반등(반도체 제외)
⑥ VIX15.60 (-1.33%)7/7 아침🟢 긍정 — 공포 완화
⑦ WTI 유가$68.69 (보합)7/7 아침🟢 긍정 — 안정
나스닥 ⬆ NEW
26,121
▲ 긍정 전환
미 금리 ⬇ NEW
4.47%
▼ 긍정 전환
코스피 ⬇
8,051
― 중립 하향
코스닥 ⬇
847
▼ 부정 잔존

※ 코스피·코스닥은 7/6 마감치, 나스닥은 7/7 새벽, 금리·VIX·환율·WTI는 7/7 아침 기준입니다. 어제 국내 약세와 오늘 새벽 미국 반등은 시점이 다릅니다.

2
수급 구조 — 기관 차익실현, 외국인 이틀째 매도
구분코스피 (7/6)코스닥 (7/6)해석
개인+26,829억+2,591억🔥 양 시장 매수
외국인-13,144억-447억🔻 이틀째 매도
기관-14,618억-2,244억🔻 차익실현
프로그램코스피 비차익 -11,842억 = 전체 -13,814억 매도 우위🔻 프로그램 매도
💡 수급 핵심 — 점수는 4지만 국내 수급은 아직 냉랭하다
체력 점수 4/7의 긍정 지표 4개 중 3개(나스닥·미 금리·VIX)가 해외·매크로 지표입니다. 정작 국내 수급은 아직 냉랭합니다.

기관·외국인 매도: 어제 기관(-1.46조)과 외국인(-1.31조)이 함께 팔았습니다. 특히 외국인은 금요일에 이어 이틀 연속 매도입니다. 국내 큰손들이 아직 관망 중이라는 뜻입니다.

개인 홀로 매수: 개인이 2.68조를 홀로 받았지만, 지수는 오히려 소폭 하락했습니다. 개인 매수만으로는 지수를 밀어올리기 부족했던 겁니다.

점수와 수급의 괴리: 즉 4/7이라는 점수는 미국·금리 등 '바깥 환경'이 좋아진 걸 반영한 겁니다. 하지만 이 온기가 국내 수급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점수와 실제 지수의 괴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바깥은 개선됐는데 안(수급)은 아직인 상태입니다.

오늘의 관건: 미국 훈풍에 ① 외국인이 매수로 돌고 ② 기관이 재매수하는지. 국내 수급이 따라와야 4/7이 실제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3
4/7의 의미 — 같은 점수, 바뀐 회복 엔진
🔄 어제 4/7 (금요일 반영)
긍정: 코스피·VIX·환율·WTI
중립: 코스닥
부정: 나스닥·미금리
🔄 오늘 4/7 (7/7)
긍정: 나스닥·미금리·VIX·WTI
중립: 코스피·환율
부정: 코스닥
📊 점수는 같지만 '엔진'이 교체됐다
오늘 4/7은 어제와 같은 숫자입니다. 하지만 회복을 이끄는 엔진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어제의 엔진: 코스피 폭등(국내)이 긍정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나스닥·미 금리는 부정이었습니다. '국내가 끌고, 해외가 발목 잡던' 구조입니다.

오늘의 엔진: 정반대입니다. 코스피는 중립으로 내려오고, 나스닥과 미 금리가 부정에서 긍정으로 전환했습니다. '해외·금리가 끌고, 국내가 따라가야 하는' 구조로 바뀐 겁니다.

왜 중요한가: 이 교체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지난주 시장을 누른 근본 원인이 '미 금리 급등'과 '미 반도체 약세'였는데, 그중 금리와 나스닥 지수가 개선됐기 때문입니다. 원인 쪽이 풀리기 시작한 겁니다.

단, 남은 숙제: 코스닥(부정)과 반도체 대장주(엔비디아 약세)는 아직입니다. 그리고 국내 수급(외국인·기관)이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4/7은 '개선된 환경'을 반영할 뿐, '확정된 상승'은 아닙니다.

오늘의 메시지: 회복 엔진이 국내에서 미국·금리로 바뀐 건 좋은 신호입니다. 오늘 이 온기가 코스피를 다시 긍정으로 끌어올리고 외국인을 복귀시키면, 점수가 5/7 이상으로 굳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반도체 약세·코스닥 소외가 이어지면 4/7에 머뭅니다. 미국 훈풍의 동조를 확인하며 접근하세요.
⚠️ 놓치지 말 것 — 부정 지표가 '코스닥'으로 좁혀졌다
긍정적인 변화가 있습니다. 며칠 전 부정 지표가 4~5개(코스피·나스닥·환율·금리)였는데, 오늘은 부정이 코스닥 하나로 좁혀졌습니다. 시장을 누르던 악재들이 하나씩 해소되고, 남은 약점이 '중소형(코스닥) 소외'로 압축된 겁니다. 코스닥이 살아나면 회복이 완성 단계로 갑니다. 코스닥 반등 여부를 주시하세요.
4
섹터별 시장 체력 진단
🟢 기술주(비반도체)
나스닥 반등 주도
금리 하락 수혜
🟢 성장주
미 금리 하락 수혜
동조 확인
🟡 반도체 대형주
나스닥↑·엔비디아↓
온기 확인 필요
🟢 금·은·비철
금·은·구리 동반↑
관심
🟢 수출주
원화 안정
선별 접근
🔴 코스닥 중소형
이틀째 약세·소외
반등 확인 후
🟡 은행·금융
금리 하락 중립
흐름 확인
🟡 정유·에너지
유가 보합
흐름 확인
📌 Base-7 종합 진단
7지표 4/7 회복 국면 유지 — 회복 엔진이 국내(코스피)에서 미국·금리로 교체 (긍정 4: 나스닥·미금리·VIX·WTI / 부정 1: 코스닥 / 중립 2: 코스피·환율)
나스닥·미금리 긍정 전환은 근본 원인 개선 신호 — 단 '반도체 없는 반등'·코스닥 부정·국내 수급 냉랭
부정이 코스닥 하나로 좁혀짐. 미국 훈풍이 코스피·외국인으로 이어지면 5/7 이상 가능, 확인하며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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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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