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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stock-daily-information

📈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6.09 TUE · 블랙먼데이 다음 날 — 반등 vs 추가 변동성 Today's Highlight 공포지수도 환율도 꺾였다 — 블랙먼데이 다음 날 대외 환경은 반대로 돌아섰다 오늘 핵심: 어제(6/8) 코스피가 -8.29% 폭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3월 이후 처음, 역대 9위 하락률이다. 코스닥도 -9.08% 급락. 그런데 한국이 쉬는 사이 대외 환경이 반대로 돌아섰다. 미국 나스닥이 반도체 저가매수로 +0.86% 반등했고, 인텔·마이크론·마벨 등 반도체주가 급등했다. VIX 공포지수는 -12.69% 급락, 환율은 1,528원으로 하락(원화 강세), 달러인덱스도 내렸다. 지난주 폭락을 만든 '달러 강세·환율 급등'이 정반대로 꺾인 것이다. 트럼프의 휴전 임박 발언으로 유가 부담도 완화됐다. 어제 한국의 과도한 폭락(서킷브레이커)과 대외 환경 반전이 만나, 오늘은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열려 있다. 반등 출발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은 금물이다. 지난주에도 '안도'를 봤다가 폭락한 경험이 있다. 오늘의 핵심 변수는 ① 어제 1.7조를 투매한 기관이 매도를 멈추는지 ② 외국인 매도가 계속 줄어드는지(어제 -2,644억으로 급감) ③ 환율 하락이 이어지는지다. 대외 환경(미국 반등·VIX·환율)은 우호적으로 바뀌었지만, 어제 -8.29% 폭락의 충격과 투매 심리가 남아있어 변동성은 여전히 클 수 있다. 오늘은 첫 반등에 추격하지도, 추가 하락에 패닉하지도 말고, 기관 수급과 환율을 확인하며 대응하는 날이다. KOSPI (6/8 마감) 7,484.41 (-8.29%) KOSDAQ (6/8 마감) 9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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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6.05 FRI · 유가·공포 진정 + 젠슨 황 입국 Today's Highlight 유가도 공포도 꺾였다 — 외국인 6조 매도만 멈추면 젠슨 황 입국, 안도 반등의 분기점 오늘 핵심: 어제(6/4) 이중 충격으로 코스피 -1.84% 조정받았으나, 밤사이 악재의 출발점이 풀리는 방향으로 전환됐다. WTI 유가가 93달러로 하락하고 VIX 공포지수가 15.22로 -5.23% 급락하며 어제의 공포가 진정됐다. 미 다우는 +1.73% 반등. 미·이란 협상 기대로 호르무즈 우려가 완화된 영향이다. 여기에 오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입국한다. GTC 타이베이에서 베라 루빈 신제품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탑재를 직접 언급했고, 저녁에는 SK·LG·네이버 총수들과 회동한다. 다만 외국인은 어제도 -6조 6,663억을 매도했다. 안도 분위기와 젠슨 황 호재가 반등을 만들지, 외국인 매도가 발목을 잡을지가 오늘의 분기점이다. 갭상승 출발 가능성이 높다. 유가·VIX 진정 + 미 증시 반등 + 젠슨 황 입국이 동시에 우호적이다. 다만 두 가지를 경계해야 한다. 첫째, 외국인 매도가 멈추지 않으면 반등 폭이 제한된다. 둘째, 젠슨 황 관련주(LG·두산 등)는 이미 상한가까지 급등해 추격은 위험하다. 오늘은 갭상승 추격보다,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와 회동 결과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것이 우선. 어제 조정으로 단기 과열이 일부 해소된 점은 긍정적이다. KOSPI (6/4 마감) 8,639.41 (-1.84%) KOSDAQ (6/4 마감) 1,049.73 (+2.31%) 외국인 코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