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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e-7 Daily Information 2026.06.23 TUE · 지수는 올랐는데, 체력은 식었다 Market Health Check 시장 체력 2/7 주의 코스피 반등 뒤에 약해진 체력 어제(6/22) 코스피는 +0.69% 올라 9,114를 회복했지만, 속을 보면 체력은 오히려 식었다. 7지표 중 긍정은 2개(코스피 반등·WTI 하락)뿐이고, 부정이 3개(환율 1,538 고공·미 10년물 4.509% 반등·나스닥 -1.33%), 중립이 2개(코스닥 강보합·VIX)로 2/7 주의 등급 이다. 어제 4/7에서 두 칸 내려왔다. 점수가 낮아진 핵심은 지수는 개인 매수로 올랐지만, 외국인이 2.5조를 던졌고 간밤 미국 금리·기술주가 부담으로 돌아섰기 때문 이다. 유일한 위안은 유가 하락이다. 봉쇄 헤드라인과 달리 실제 통항이 정상이라 유가가 빠졌고, 이는 물가·항공에 우호적이다. 그래서 오늘은 지수 반등에 안심하기보다, 외국인 매도와 금리·환율이라는 체력 지표를 확인하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시장 체력 점수 2 /7 🔴 주의 (CAUTION) #7지표분석 #2등급주의 #코스피9천회복 #외국인매도 #기술주약세 #금리반등 #유가하락 1 시장 체력 7지표 요약 지표 현재값 등락 신호 ① KOSPI 9,114.55 +62.13 (+0.69%) 🟢 반등 — 9천 회복 ② KOSDAQ 968.40 +1.81 (+0.19%) 🟡 강보합 — 1,000선 아래 ③ USD/KRW 1,538.00 +5.00 (+0.33%) 🔴 고공 — 원화 약세 ④ 미국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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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6.23 TUE · 봉쇄 헤드라인 vs 실제 통항, 무엇을 믿을까 Today's Highlight 코스피, 봉쇄 선언에도 9,114 반등 — 공포는 과장됐다 그런데 외국인은 2.5조를 던졌다 오늘 핵심: 어제(6/22) 코스피는 +0.69% 올라 9,114를 회복했다. 주말 호르무즈 봉쇄 선언에도 시장은 공포에 빠지지 않았다. 이유는 분명하다. 봉쇄는 '선언'에 그쳤고 실제 통항은 정상 이상이었으며(미 발표 기준 하루 60여 척 통과), 유가는 오히려 하락했다(WTI 74달러). 시장이 험악한 헤드라인보다 실제 통항·유가를 본 것이다. 다만 어제 한국장의 속을 보면 마냥 편하지 않다. 외국인이 코스피를 2조 5,466억 대량 매도했고, 개인이 2조 1,506억을 받쳐 지수를 끌어올린 구도다. 또 간밤 미국에서 나스닥이 -1.33% 약했고, 미 10년물 금리가 4.509%로 반등했으며, 환율은 1,538로 여전히 높다. 즉 오늘은 '호르무즈 공포'와 '실제 안정'이 맞서고, 그 위에 '외국인 매도·기술주 약세'라는 자체 부담이 얹힌 날이다. 호르무즈는 21일 협상이 해법 없이 끝나고 이란 대표단이 이탈해 정치적으로는 험악하지만, 통항과 유가라는 실물은 봉쇄 공포를 부정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봉쇄 뉴스에 휘둘리는 날'이 아니라, ① 외국인이 매도를 이어가는지 ② 간밤 약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버티는지 ③ 환율이 더 오르는지 ④ 유가가 계속 안정되는지를 확인하는 날이다. 헤드라인이 아니라 실제 가격과 수급을 보는 것이 핵심이다. KOSPI (6/22 마감) 9,114.55 (+0.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