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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8.31 MON · 지수는 급락했는데 640종목은 올랐다 Today's Highlight 코스피 -1.79%, 그런데 상승 종목은 640개 월요일은 지수보다 수급과 시장 폭을 본다 지난 거래일 진단: 8월 28일(금) 코스피는 6,788.88로 -1.79% 하락했습니다. 나흘 연속 반등 뒤 차익실현 조정이 나타났고 외국인 -8,525억 원, 기관 -1조1,876억 원의 동반 매도가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그러나 상승 종목은 640개, 하락 종목은 238개였습니다. 코스닥도 +0.09%를 지켰고 상승 종목 957개가 하락 690개보다 많았습니다. 오늘 방향성: 미국은 주말 휴장으로 새로운 정규장 신호가 없습니다. 원달러 1,380.50원과 VIX 14.43은 우호적이지만 미국 10년물 4.730%와 나스닥 약세는 부담입니다. 따라서 월요일은 글로벌 뉴스보다 국내 자체 수급이 더 중요합니다. 기본 시나리오는 조정 소화 속 보합권 중심의 반등 시도 이며, 단일 최대 변수는 외국인의 대형 반도체 매도 진정 여부 입니다. KOSPI (8/28) 6,788.88 (-1.79%) KOSDAQ (8/28) 838.41 (+0.09%) KOSPI 시장 폭 640 / 238 상승 우세 KOSDAQ...

6/08-stock-daily-information

📈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6.08 MON · 폭락 후 첫 거래일 — 선반영 vs 추가 하락 Today's Highlight 코스피 -5.54%, 나스닥 -4.18% — 이미 다 빠졌나, 더 빠지나 폭락 후 첫 거래일, 냉정함이 생존이다 오늘 핵심: 지난 금요일(6/5) 코스피가 -5.54% 폭락하며 8,160으로 주저앉았다. 같은 날 밤 미국 나스닥도 -4.18% 동반 급락. 환율은 야간에 1,550원을 돌파하며 17년 만의 최고치를 찍었다. 미국 5월 고용 호조發 달러 강세 + 외국인 20거래일 연속 매도가 겹친 결과다. 주말을 지나 맞는 오늘, 시장의 질문은 하나다. "이미 다 빠진 것인가(선반영), 아니면 더 빠질 것인가(추가 하락)." 금요일 한국이 미국보다 먼저, 더 크게 빠진 만큼 미국 악재가 일부 선반영됐을 수 있다. 그러나 환율 1,550원과 외국인 매도가 멈추지 않으면 추가 하락 압력도 살아있다. 오늘은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개장 후 외국인 수급과 환율을 확인하며 냉정하게 대응해야 하는 날이다. 변동성이 극심할 가능성이 높다. 폭락 다음 거래일은 반등(기술적 반등)과 추가 하락(투매)이 장중에 교차하기 쉽다. 핵심은 ① 환율이 1,550원에서 진정되는지 ② 외국인 매도가 멈추는지 ③ 개인·기관이 받치는지다. 오늘은 저가 매수든 손절이든 한 번에 결정하지 말 것. 폭락 직후의 첫 반등은 '진짜 바닥'이 아닐 수 있고, 추가 하락도 과도한 투매일 수 있다. 분할과 현금, 그리고 무엇보다 냉정함이 오늘의 생존 도구다. 신용·빚투는 절대 금지다. KOSPI (6/5 마감) 8,160.59 (-5.54%) KOSDAQ (6/5 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