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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e-7 Daily Information 2026.08.13 THU · 체력 5점, 그러나 상승의 폭은 좁았다 Market Health Check 시장 체력 5/7 회복 CPI 관문 통과, 지표는 우호적이나 상승은 반도체에 쏠렸다 오늘 7지표는 긍정 5, 부정 2로 5/7 회복 국면 이다. 반등의 방아쇠는 미국 7월 CPI가 예상에 부합(3.4퍼센트)하고 근원 물가가 2.6에서 2.5퍼센트로 둔화 된 것이다. 인플레 경계가 풀리며 시장이 금리인하 기대와 AI 실적에 무게를 실었고, 나스닥이 강세를 보였다. 이 위험선호가 국내로 넘어와 코스피가 +3.68퍼센트 급반등한 6,579.04 로 6,600선에 근접했다. 코스피·코스닥·환율·나스닥·VIX 다섯 지표가 긍정이다. 특히 VIX 14.42는 공포가 사실상 소멸했음을 보여준다. 수급은 외국인 2조8,354억·기관 5,279억 동반 매수 가 반도체 대형주를 앞세워 지수를 견인했다. 다만 5점이라고 방심은 금물이다. 미 10년물 4.686퍼센트, 유가 브렌트 88달러선으로 금리·유가 두 지표는 부정으로 남았다. 무엇보다 지수는 급등했어도 상승 380·하락 477로 오른 종목이 더 적었다. 상승이 대형 반도체에 집중된, 폭이 좁은 반등이라는 뜻이다. 오늘 관건은 반도체 대형주 상승이 이어지고 새벽 발표된 7월 PPI를 무난히 소화하는가 이다. 시장 체력 점수 5 /7 🟢 회복 국면 (RECOVERY) #7지표분석 #5등급회복 #7월CPI3.4%둔화 #코스피반도체급반등 #VIX14선공포소멸 #급등소화PPI관건 1 시장 체력 7지표 요약 — CPI 통과로 위험선호 지표가 우호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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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8.13 THU · 반도체가 다시 지수를 들어올렸다, 이제 관건은 연속성 Today's Highlight 반도체發 급반등, 6,600선 코앞 이제 질문은 '이 상승이 하루로 끝나느냐'다 지난 거래일 진단: 8월 12일(수) 코스피가 +3.68% 급등한 6,579.04로 마감했습니다. 전일 대비 233.51포인트 상승하며 6,500선을 회복하고 6,600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장중 최고 6,668.43). 특징적인 건 상승 380·하락 477로 종목수는 하락이 우세했다는 점입니다. 즉 지수 급등은 시총 상위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된 상승 구조였습니다. 코스닥은 858.91(+0.12%) 강보합에 그쳐, 자금이 대형 반도체로 쏠렸음을 보여줍니다. 수급은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조8,354억을 대규모 순매수하고 기관도 5,279억을 사들이며 지수를 견인했고, 개인은 3조1,911억을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습니다. 오늘 방향성: 급반등의 뿌리는 미국 7월 CPI 소화와 기술주 강세입니다. 최대 이벤트였던 7월 CPI가 전년 대비 3.4%로 예상에 부합했고, 근원 CPI가 연 2.6%에서 2.5%로 둔화되며 시장은 인플레보다 금리인하 기대·AI 실적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그 결과 나스닥 +0.54%, S&P +0.27%로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현재 지표도 우호적입니다. VIX 14.42로 공포가 사실상 소멸했고, 나스닥100 선물 +0.77% 강세, 원달러 1,419원 강세, 유가도 브렌트 88달러대로 소폭 진정됐습니다. 다만 경계할 점이 있습니다. 하루 +3.68% 급등 뒤 차익실현 매물(개인 3.2조 매도) 가능성, 종목수 하락 우세(상승의 폭이 좁음), 그리고 한국시간 오늘 새벽 발표된 7월 PPI 결과 확인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이 반등이 추세로 이어질지, 하루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