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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news Daily Information 2026.07.02 THU Global Headlines 금리가 랠리를 멈춰 세웠다 나스닥 이틀 반등도 여기까지 어제(7/1) 미국 나스닥이 -0.66% 하락하며 이틀 연속 반등을 멈췄습니다. 다우와 S&P500도 약보합이었습니다. 원인은 국채 금리입니다. 미 10년물 금리가 이틀 연속 오르면서,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 기조가 성장주에 부담으로 작용한 겁니다. 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으로 평가받는 기술주의 가치가 깎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이 부담을 하루 앞서 반영해, 코스피가 -2.04% 하락하고 반도체가 눌렸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순환매로 +1.44% 올랐습니다. 유가는 급락했고, 금은 강보합을 지켰습니다. 나스닥 (7/1) 26,040.03 -0.66% S&P 500 (7/1) 7,484.47 -0.20% 미 10년물 (7/2 아침) 4.4790% +1.29% KOSP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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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7.02 THU · 금리가 반도체를 눌렀다 Today's Highlight 코스피 -2.04% 하락 — 금리 악재가 왔다 단, 코스닥은 홀로 올랐다 오늘 핵심: 어제(7/1) 코스피는 -2.04% 내린 8,303으로 마감했다. 회복하던 흐름이 하락으로 돌아선 것이다. 주목할 건 원인이다. 어제 한국장 개장 전, 미국 국채 금리는 이미 급등해 있었다. 금리 상승은 미래 이익으로 평가받는 성장주에 부담이라, 반도체 대형주가 눌렸고 외국인이 코스피를 1.7조 팔았다. 반면 코스닥은 +1.44% 올랐다. 외국인이 코스피는 팔고 코스닥은 사는 차별화가 나타난 것이다. 이후 시차를 두고, 어젯밤 미국 나스닥도 -0.66%로 하락 전환했다. 금리 부담이 미국 지수에까지 번진 것이다. 그리고 오늘 아침, 미 국채 금리는 또 올랐고 나스닥 선물은 약세다. 즉 지금은 '금리 부담이 시차를 두고 번지는' 국면이다. 7월 1일 새벽 미 금리 급등 → 7월 1일 한국 반도체 하락 → 어젯밤 미국 나스닥 하락 전환 → 오늘 아침 미 금리 추가 상승, 이렇게 순차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다만 한 가지 짚을 게 있다. 공포지수 VIX는 16선으로 여전히 낮다. 이건 '패닉 폭락'이 아니라 금리에 따른 차분한 조정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오늘은 ① 미 국채 금리가 계속 오르는지(성장주 부담) ② 외국인 코스피 매도가 이어지는지 ③ 코스피-코스닥 차별화가 지속되는지 ④ 환율이 진정되는지를 확인하는 날이다. KOSPI (7/1 마감) 8,303.41 (-2.04%) KOSDAQ (7/1 마감) 929.35 (+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