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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6.05 FRI · 유가·공포 진정 + 젠슨 황 입국 Today's Highlight 유가도 공포도 꺾였다 — 외국인 6조 매도만 멈추면 젠슨 황 입국, 안도 반등의 분기점 오늘 핵심: 어제(6/4) 이중 충격으로 코스피 -1.84% 조정받았으나, 밤사이 악재의 출발점이 풀리는 방향으로 전환됐다. WTI 유가가 93달러로 하락하고 VIX 공포지수가 15.22로 -5.23% 급락하며 어제의 공포가 진정됐다. 미 다우는 +1.73% 반등. 미·이란 협상 기대로 호르무즈 우려가 완화된 영향이다. 여기에 오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입국한다. GTC 타이베이에서 베라 루빈 신제품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탑재를 직접 언급했고, 저녁에는 SK·LG·네이버 총수들과 회동한다. 다만 외국인은 어제도 -6조 6,663억을 매도했다. 안도 분위기와 젠슨 황 호재가 반등을 만들지, 외국인 매도가 발목을 잡을지가 오늘의 분기점이다. 갭상승 출발 가능성이 높다. 유가·VIX 진정 + 미 증시 반등 + 젠슨 황 입국이 동시에 우호적이다. 다만 두 가지를 경계해야 한다. 첫째, 외국인 매도가 멈추지 않으면 반등 폭이 제한된다. 둘째, 젠슨 황 관련주(LG·두산 등)는 이미 상한가까지 급등해 추격은 위험하다. 오늘은 갭상승 추격보다,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와 회동 결과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것이 우선. 어제 조정으로 단기 과열이 일부 해소된 점은 긍정적이다. KOSPI (6/4 마감) 8,639.41 (-1.84%) KOSDAQ (6/4 마감) 1,049.73 (+2.31%) 외국인 코스피 ...

06/04-stock-daily-information

📈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6.04 THU · 환율 1,534원·유가 96달러 — 이중 충격 Today's Highlight 환율 1,534원·유가 96달러 — 휴장 사이 쌓인 이중 충격 3일 폭등 뒤 맞는 첫 분기점 오늘 핵심: 6/3 지방선거 휴장 사이 대외 환경이 경계 쪽으로 기울었다. 미국 3대 지수가 동반 하락(다우 -1.21%, 나스닥 -0.89%)했고, 유가가 WTI 96달러로 급등, 환율은 1,534원으로 1,530원을 넘어섰다. 미·이란 협상 교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배경이다. 한국 증시는 휴장 동안 쌓인 이틀치 악재를 오늘 한 번에 반영하게 된다. 직전 거래일(6/2) 코스피는 8,801로 강보합 마감했지만 외국인이 6조 넘게 순매도했다. 3거래일 연속 기관 단독 폭등 뒤 처음 맞는 분기점. 유일한 버팀목은 오늘 입국하는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한 모멘텀이다. 갭하락 출발 가능성이 높다. 미국 하락 + 유가 급등 + 환율 1,534원은 외국인 매도를 부추기는 환경이다. 다만 젠슨 황 방한(오늘 입국, 내일 회동)이라는 강력한 국내 호재가 하단을 받칠 수 있어, 일방적 급락보다는 갭하락 후 낙폭 회복 시도와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오늘은 저가 매수보다 갭하락 폭과 외국인 수급, 유가·환율 진정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 3일 폭등에 동참한 빚투·추격 매수자에게는 부담스러운 하루가 될 수 있다. KOSPI (6/2 마감) 8,801.49 (+0.15%) KOSDAQ (6/2 마감) 1,026.03 (-2.29%) 외국인 코스피 -63,035억 대량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