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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e-7 Daily Information 2026.07.21 TUE · 2/7 유지, 안에서 미묘한 변화 Market Health Check 시장 체력 2/7 주의 점수는 같지만 속은 달라졌다 오늘 7지표는 긍정 2, 부정 5로 2/7 주의 국면 이다. 직전과 점수는 같지만 내용이 미묘하게 바뀌었다. 지수 지표는 여전히 부정이다. 코스피가 -4.46%, 코스닥이 -5.33% 급락하며 5거래일째 하락했고, 미국 나스닥도 약세였다. 중국 문샷AI '키미 K3' 공개로 AI 투자 회의론이 커진 게 원인이다.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약세장에 진입했다. 매크로에서 변화가 있다. 지난번 부정이던 VIX가 18.67로 소폭 내려 긍정으로 돌아섰고, 대신 그동안 긍정이던 미 10년물이 4.5960%로 1.21% 반등하며 부정으로 바뀌었다. 즉 공포는 진정됐지만 금리 부담이 생긴, 자리만 바뀐 2점 이다. 그나마 확실한 버팀목은 원달러다. 1,477원으로 13.80원이나 내려 외국인 매수에 우호적이다. 실제로 어제 외국인은 코스피를 5,198억 순매수했다. 지수는 부정이지만 수급 안에서는 외국인이 돌아오는 변화가 감지된다. 2/7 주의 국면이 이어지나, 원화 강세와 외국인 매수가 반발의 씨앗이 될 수 있다. 시장 체력 점수 2 /7 🟠 주의 국면 (CAUTION) #7지표분석 #2등급주의 #반도체약세장 #문샷AI충격 #외국인매수전환 #금리반등 1 시장 체력 7지표 요약 — 긍정 2, 부정 5 지표 값 시점 신호 ① KOSPI 6,516.27 (-4.46%) 7/20 마감 🔴 부정 — 6500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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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7.15 WED · CPI가 구해준 시장, 코스닥은 못 구했다 Today's Highlight 코스피는 반등, 코스닥은 사이드카 CPI 3.5% 서프라이즈가 판을 바꿨다 어제 진단: 코스피가 +0.73% 오른 6,856으로 반등 마감했습니다. 다만 과정은 험난했습니다. 6,769로 하락 출발해 장중 6,979까지 올랐다가 6,448(-5.26%)까지 밀리는 등 장중 변동 폭이 531포인트에 달했습니다. 반등을 만든 건 기관 3조2,117억과 외국인 9,565억의 순매수입니다. 외국인이 3거래일 만에 매수로 돌아섰죠. 삼성전자 +3.34%, SK하이닉스 +3.69%로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1.92% 하락한 783으로 마감했고, 낮 12시 6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올해 20번째 사이드카로 금융위기 당시 2008년(19회)을 넘어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오늘 방향성: 어제 밤 미국 6월 CPI가 판을 바꿨습니다. 전년 대비 3.5%로 예상 3.8%를 크게 하회했고, 근원 CPI도 2.6%로 예상 2.8%를 밑돌았습니다. 이 서프라이즈에 나스닥이 +0.90% 상승 마감했고, 미 10년물은 4.5870%로 0.49% 하락, VIX는 16.46으로 4.08% 내렸으며, 달러인덱스도 100.93으로 약세 전환했습니다. 원달러는 1,490.60원으로 8.90원 하락해 외국인 자금에 우호적입니다. 현재 나스닥100 선물이 +1.08%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어 오늘 갭 상승 출발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두 가지 부담이 남아 있습니다. 첫째, 유가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브렌트 +2.57%, WTI +2.20%). 6월 CPI가 좋았던 건 6월 유가가 낮았기 때문이며, 7월 CPI는 다시 나빠질 수 있습니다. 둘째,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가 역대 최다를 기록할 만큼 중소형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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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6.19 FRI · 9천 돌파 다음 날, 환율이 발목을 잡는다 Today's Highlight 코스피 사상 첫 9천 돌파 — 그런데 환율이 1,538 외국인 1조 매수로 끌어올렸지만, 강달러가 따라붙었다 오늘 핵심: 어제(6/18) 코스피는 +2.25% 올라 9,063.84로 사상 처음 9천선을 넘었다. 매파적이었던 FOMC와 환율 급등에도 외국인이 1조 넘게 순매수하며 반도체 중심으로 지수를 끌어올린 결과다. 다만 코스닥은 -3.01% 급락해 1,000.93으로 1,000선이 위태롭고, 코스피·코스닥의 온도 차가 더 벌어졌다. 간밤 미국은 FOMC 매파 충격에서 하루 만에 반등했고(나스닥 +1.97%) VIX도 16.49로 진정됐다. 외부 환경은 어제보다 나아진 셈이다. 그러나 환율이 1,538까지 더 오르고(강달러), 유가가 트럼프의 이란 위협 발언에 반등하면서, 9천 돌파의 자신감을 그대로 잇기엔 부담이 함께 쌓였다. 즉 오늘은 '간밤 미 반등이라는 호재'와 '환율 1,538·유가 반등이라는 부담'이 맞서는 날이다. 게다가 오늘은 미국이 휴장(Juneteenth)이라 오늘밤 미국발 새 재료가 제한적이고, 종전 MOU 스위스 서명식은 한국 장 마감 이후~주말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오늘은 '9천을 또 갈까'를 묻기보다, ① 외국인이 코스피 매수를 이어가는지 ② 환율이 1,540선을 넘기는지 ③ 코스닥이 1,000선을 지키는지 — 이 세 가지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다. 9천 돌파 다음 날, 추격이 아니라 확인이 먼저다. KOSPI (6/18 마감) 9,063.84 (+2.25%) KOSDA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