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stock-daily-information

📊 Stock Daily Information 2026.08.10 MON · 국내는 7주 연속 하락, 그런데 밤사이 미국이 뒤집혔다
Today's Highlight
코스피는 7주 연속 내렸는데
밤사이 미국은 '고용 쇼크'로 사상 최고를 찍었다
지난 거래일 진단: 8월 7일(금) 코스피는 -0.60%(6,258.77)로 마감하며 주간 기준 7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2022년 12월 이후 가장 긴 연속 하락 기록입니다. 전날 -4.58% 급락 뒤 저가매수로 6,415.60까지 반등했으나 외국인이 현물 순매도로 돌아서며 '전강후약'으로 밀렸습니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루빈 울트라의 HBM 사양 하향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SK하이닉스(-4.88%)가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다만 반도체를 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코스닥은 주간 10%대 급등해 5주 만에 상승 전환했고, 2차전지 생산 테마(+7.54%)·정유(+7.01%)·LG엔솔(+4.35%)·한화에어로(+4.08%)가 강세인 순환매 장세였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8,590억을 순매도했고 기관·개인이 방어했습니다.
오늘 방향성: 오늘의 최대 재료는 밤사이 미국입니다. 7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8만)을 뒤엎고 2만3,000명 '감소'하는 17개월 만의 쇼크가 나왔지만, 시장은 이를 "연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소멸"로 해석하며 랠리로 응답했습니다. S&P500은 사상 처음 7,700선을 종가로 돌파(7,757.64, +0.62%)했고 나스닥은 +1.30% 급등했습니다. 미 10년물은 4.649%로 내렸고 VIX는 14.90으로 공포가 소멸됐습니다. 무엇보다 원달러가 1,412원(-46원, -3.16%)으로 큰 폭 강세를 보여 외국인 자금 유입 환경이 매우 우호적입니다. 다만 관건은 하나입니다. 7주 내내 팔던 외국인이 이 훈풍에 반도체로 돌아오는가. 돌아오면 코스피 주도 반등, 아니면 코스닥·2차전지·바이오 중심 순환매가 이어집니다.
KOSPI (8/7 마감)
6,258.77 (-0.60%)
KOSDAQ (8/7 마감)
798.81 (-0.36%)
삼성전자 (8/7)
231,000 (+0.22%)
SK하이닉스 (8/7)
1,422,000 (-4.88%)
외국인 순매도 (8/7)
-8,590억 7주째
코스닥 주간
+10%대 5주만 반등
S&P 500 (8/7 현지)
7,757.64 (+0.62%)
나스닥 (8/7 현지)
26,690.62 (+1.30%)
美 7월 고용
-2.3만 금리인상 소멸
VIX (현재)
14.90 (-1.65%)
미 10년물 (현재)
4.649% 부담완화
원달러 / 금
1,412 / 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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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거래일 진단 — 7주 연속 하락, 그러나 반도체만의 이야기

8월 7일(금) 코스피는 -0.60%(6,258.77)로 마감하며 주간 기준 7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2022년 12월 이후 가장 긴 연속 하락 기록입니다. 전날 -4.58% 급락에 따른 낙폭 과대 인식으로 6,365.07에 상승 출발해 장중 6,415.60까지 반등했지만, 외국인이 현물시장에서 순매도로 돌아서며 하락 전환하는 '전강후약' 흐름을 보였습니다(장중 최저 6,158.73).

지수를 끌어내린 것은 반도체였습니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루빈 울트라의 HBM 사양 하향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SK하이닉스가 -4.88%(142만2,000원)로 급락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0.22%(23만1,000원)로 소폭 올라 희비가 갈렸습니다. 코스닥은 798.81(-0.36%)로 6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800선을 소폭 내줬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10%대 급등해 5주 만에 상승 전환했습니다.

💡 최대 변화 — 반도체는 빠졌지만 그 밖은 순환매로 뜨거웠다
① 외국인 매도의 관성: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8,590억을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이어갔습니다. 기관(+5,791억)과 개인(+2,677억)이 방어했습니다. 7주 연속 하락의 근본 배경은 이 외국인 매도의 관성입니다.

② 반도체 vs 비반도체의 극단적 차별화: 반도체·반도체장비는 -2.05%였지만, 삼성전기(+3.99%)·LG에너지솔루션(+4.35%)·삼성바이오로직스(+2.77%)·KB금융(+2.51%)·한화에어로스페이스(+4.08%)는 강세였습니다. 2차전지 생산 테마(+7.54%)·정유(+7.01%)·화학(+4.37%)이 크게 올랐고, 상승 종목(554개)이 하락 종목(322개)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반도체를 빼면 오히려 강한 순환매 장세였습니다.

③ 지수 착시 — '지수 하락 ≠ 시장 붕괴': 반도체의 시가총액 비중이 크기 때문에 SK하이닉스 급락만으로도 지수가 눌립니다. 그러나 종목 수 기준으로는 상승이 압도적이었고 코스닥은 주간 급등했습니다. 이는 자금 이탈이 아니라 섹터 이동에 가깝다는 신호입니다.
2
오늘 방향성 예측 — 미국 금리인하 기대 랠리를 이어받는가

밤사이 미국은 역설적인 랠리를 펼쳤습니다. 7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8만)을 뒤엎고 2만3,000명 '감소'하는 17개월 만의 쇼크가 나왔지만, 시장은 이를 "연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소멸"로 해석하며 강한 매수로 응답했습니다. S&P500은 사상 처음 7,700선을 종가로 돌파했고 나스닥은 +1.30% 급등했습니다.

신호오늘 의미
S&P500 (8/7 현지)+0.62% 사상 최고🟢 위험선호 강함
나스닥 (8/7 현지)+1.30%🟢 기술주 랠리
미 선물 (현재)나스닥100 +1.18%🟢 강세 지속
원달러 (현재)1,412 (-3.16%)🟢 큰 폭 강세, 외국인 우호
미 10년물 (현재)4.649% (-0.44%)🟢 금리 부담 완화
VIX (현재)14.90🟢 공포 소멸
외국인 수급7주 연속 매도🔴 매도 관성
반도체 업황HBM 사양 하향 검토🔴 대형주 부담
중동 호르무즈이란 통항 금지 검토🔴 지정학 변수
🎯 오늘 방향성 — "미국발 훈풍+원화 강세로 반등 시도 우세, 관건은 외국인 복귀"
상승 요인(강함): 미국 사상 최고치와 선물 강세, 미 금리 하락, VIX 14.9(공포 소멸)로 대외 환경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특히 원달러 1,412원의 큰 폭 강세는 외국인 복귀의 가장 강력한 유인입니다. 코스닥 강세 지속과 비반도체 순환매, 7주 하락에 따른 코스피의 극단적 저평가도 반등 명분을 더합니다.

하락·제한 요인(주의): 가장 큰 부담은 외국인 7주 연속 매도의 관성입니다. 대외 환경이 좋아도 외국인이 반도체를 계속 팔면 지수 반등은 제한됩니다. 엔비디아 HBM 사양 하향 검토 등 반도체 업황 부담, 중동 호르무즈 변수도 상단을 누릅니다.

단일 최대 변수 — 외국인이 반도체로 돌아오는가: 이번 반등의 성패는 "미국 금리인하 기대와 원화 강세가 외국인을 불러들이는가"에 달렸습니다. 7주간 팔던 외국인이 멈추고 돌아서는지가 갈림길입니다.

종합 예측: 오늘 코스피·코스닥은 미국발 훈풍과 원화 강세를 업고 반등 시도가 우세합니다. 다만 지수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리려면 반도체(삼성·SK)와 외국인 복귀가 필수입니다. 반도체가 살아나면 코스피 주도 반등, 그렇지 않으면 코스닥·2차전지·바이오 중심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증 조건: 개장 후에도 외국인이 반도체를 계속 팔거나 미 선물이 장중 약세로 돌아서면, 반등 동력은 약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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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망 vs 부진 섹터
구분섹터근거대응
유망2차전지생산 테마 +7.54%·북미 ESS 수주·순환매 유입주도 순환매
바이오·제약삼바 +2.77%·제약 +1.88%·반도체와 무관지수 하락기 피난처
은행·금융KB금융 +2.51%·은행 +2.25%·저평가순환매 수혜
방산한화에어로 +4.08%·지수 독립성추세 유효
부진반도체 대형주HBM 사양 하향 검토·외국인 매도외국인 복귀 확인 전 신중
반도체 장비·소부장반도체장비 -2.05%·업황 부담대형주 연동
건설·통신·증권8/7 약세·모멘텀 부재선별 접근
정유 (단기 과열)+7.01% 급등 후 유가 조정추격 자제
🎯 오늘의 섹터 전략 — 순환매는 이어가되, 반도체는 외국인 복귀를 먼저 확인한다
오늘 섹터 전략의 핵심은 '검증된 순환매를 이어가되, 반도체는 외국인 복귀라는 조건을 확인한 뒤 접근하는' 이원화입니다.

2차전지·바이오·금융·방산이 힘을 이어간다: 8/7 코스닥 주간 급등과 상승 종목 우위를 이끈 주역입니다. 2차전지는 북미 ESS 수주 확대와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가 뒷받침되고, 바이오·방산은 반도체 지수와 따로 움직여 지수 하락기의 피난처가 됩니다. 원화 강세는 이들 내수·성장주에도 우호적입니다.

반도체는 '조건부'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외국인이 7주간 팔았고 엔비디아 HBM 사양 하향 검토라는 업황 부담이 있습니다. 다만 원화 강세와 미국 랠리로 저가 매수가 유입되면 낙폭이 컸던 만큼 반등 탄력이 강할 수 있습니다. 추격보다 외국인 시가 수급을 확인한 뒤 대응이 안전합니다.

정유는 단기 과열 주의: 8/7 +7.01% 급등했지만 현재 유가는 소폭 조정 중입니다. 급등 직후 추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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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변수 & 대처 요령

① 외국인 반도체 수급 — 오늘 최대 변수
7주 연속 매도를 멈추고 돌아오는지가 반등의 핵심 증거다. 대처: 개장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시가 수급 확인. 순매수 전환이면 코스피 주도 반등 신뢰, 매도 지속이면 순환매 중심으로 대응.

② 원화 강세의 지속성
원달러 1,412원의 큰 폭 강세가 외국인 유입 환경을 만들었다. 대처: 장중 환율이 강세를 유지하는지 확인. 원화가 계속 강하면 외국인 복귀 기대, 되돌림 시 반등 동력 약화.

③ 미국 선물 방향
현재 나스닥100 선물 +1.18%로 강세지만 장중 변동 가능. 대처: 오후 미 선물이 밀리면 국내 반등분도 흔들릴 수 있으니 오후장 재확인.

④ 중동 호르무즈 변수
이란의 미국·이스라엘 선박 호르무즈 통항 금지 법안 검토가 유가·지정학 리스크다. 대처: 관련 헤드라인 발생 시 유가·정유·항공 업종 즉시 점검.

⑤ 금·은 급등 배경
금(+2.37%)·은(+3.56%)이 사상 최고권으로 급등했다. 안전자산 수요와 금리 인하 기대가 복합된 신호다. 대처: 위험선호와 안전선호가 동시에 강한 국면이므로 한쪽에 과도하게 베팅하지 말 것.

🚨 오늘의 관전 포인트
· 외국인 반도체 수급 전환 — 코스피 주도 반등의 1차 조건
· 원달러 1,410원대 강세 유지 — 외국인 유입 환경 지속 여부
· 미 선물 강세 유지 — 반등 동력의 대외 지지
· 비반도체 순환매 vs 반도체 반등 — 장 주도 세력 확인
· 중동 호르무즈·유가 헤드라인 — 상단 압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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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종목 대응 기준
① 반도체 보유자 — 낙폭 과대, 그러나 외국인 확인 필수
SK하이닉스는 HBM 사양 하향 검토로 -4.88% 급락했고 7주간 외국인이 팔았다. 다만 원화 강세와 미국 랠리로 저가 매수가 유입되면 낙폭이 컸던 만큼 반등 탄력이 클 수 있다. 추격보다 외국인 시가 수급을 확인한 뒤 분할로 대응하라.
② 2차전지 보유자 — 주도 순환매, 다만 급등 부담
2차전지 생산 테마가 +7.54% 급등하며 순환매를 주도했다. 북미 ESS 수주와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가 뒷받침된다. 방향은 좋지만 단기 급등 뒤라, 눌림에 분할 접근하고 급등 종목의 추격은 자제하라.
③ 바이오·방산 보유자 — 지수 독립성이 강점
삼성바이오로직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반도체 지수와 따로 움직여 지수 하락기의 피난처 역할을 했다. 원화 강세와 순환매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견조할 수 있으니, 추세를 유지하며 보유하라.
④ 금융·은행 보유자 — 저평가 순환매 수혜
KB금융(+2.51%)·은행(+2.25%)이 순환매 수혜를 받았다. 밸류에이션 매력과 배당 기대가 있어 지수 변동성 국면에서 방어적 역할이 가능하다. 급하게 늘리기보다 비중을 유지하며 대응하라.
⑤ 신규 투자 대기자 — 외국인 복귀 확인 후 분할
대외 환경(미국 사상 최고·원화 강세·금리 하락)은 우호적이지만, 외국인 7주 매도가 멈췄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개장 후 외국인 순매수 전환, 원화 강세 유지를 확인한 뒤 분할로 접근하고 현금 여력을 유지하라.
오늘(2026.08.10) 실전 운영 체크
· 개장 전: 미국 마감·선물, VIX·환율·금리·금은, 중동 호르무즈 뉴스 확인
· 오전 9시~9시 30분: 갭 방향, 반도체 시가, 외국인 시가 수급
· 오전 장중: 외국인 매수 전환, 원달러 강세 유지, 순환매 지속 여부
· 오후: 미 선물 방향, 반도체 vs 비반도체 주도권, 호르무즈 헤드라인
· 실시간 도구: 수급(키움 [1700]), 환율·금리·유가·VIX(인베스팅), 뉴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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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드존 — 하면 안 되는 행동
① "미국이 사상 최고니 국내도 무조건 급등" 단정
미국 랠리와 원화 강세는 분명한 호재다. 하지만 외국인이 7주간 팔았고, 그 매도가 멈췄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 대외 환경만 보고 국내 급등을 단정하면 위험하다. 외국인 시가 수급 전환부터 확인하라.
② 반도체 낙폭만 보고 성급한 물타기
SK하이닉스가 -4.88% 급락해 싸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엔비디아 HBM 사양 하향 검토라는 업황 부담이 살아있고 외국인 매도가 확인되지 않았다. 바닥 확인 전 물타기는 손실을 키울 수 있다. 외국인 복귀를 먼저 보라.
③ 순환매 급등주 시가 추격
2차전지(+7.54%)·정유(+7.01%)가 이미 크게 올랐다. 급등 직후 시가 추격은 차익매물에 물리기 쉬운 자리다. 순환매의 방향은 유효하지만, 추격보다 눌림·분할로 대응하라.
④ 중동 호르무즈 변수를 무시하기
VIX는 낮지만 이란의 호르무즈 통항 금지 법안 검토는 유가·지정학 리스크다. 공포가 걷혔다고 이 변수를 잊으면, 관련 헤드라인 발생 시 유가·정유·항공 업종 대응이 늦어진다.
⑤ '지수 하락 = 시장 붕괴'로 오독하기
코스피가 7주 내렸지만 같은 기간 코스닥은 주간 10%대 급등했고, 8/7에도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을 크게 웃돌았다. 지수는 반도체 비중 때문에 눌린 것이다. 지수 숫자만 보고 시장 전체가 죽었다고 오독하면 순환매 기회를 놓친다.
오늘 장 핵심 경고: "지난 거래일 코스피는 -0.60%(6,258)로 7주 연속 하락(2022년 12월 이후 최장)했지만, 무너진 것은 반도체(SK하이닉스 -4.88%, HBM 사양 하향 검토)였고 코스닥은 주간 10%대 급등한 순환매 장세였습니다. 밤사이 미국은 7월 고용 쇼크(-2.3만)를 '금리 인상 우려 소멸'로 반전시키며 S&P500이 사상 첫 7,700선을 돌파했고, 원달러는 1,412원으로 큰 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대외 환경은 반등에 매우 우호적입니다. 다만 최대 변수는 하나, 7주간 팔던 외국인이 반도체로 돌아오느냐입니다. 돌아오면 코스피 주도 반등, 아니면 코스닥·2차전지·바이오 순환매가 이어집니다. 대외 훈풍과 외국인 복귀는 다릅니다."
📌 한 줄 결론
지난 거래일 코스피 -0.60%(6,258) 7주 연속 하락 — 그러나 무너진 건 반도체(SK하이닉스 -4.88%)뿐, 코스닥은 주간 10%대 급등한 순환매 장세.
밤사이 미국 7월 고용 쇼크가 '금리 인상 소멸' 랠리로 반전 → S&P500 사상 첫 7,700 돌파, 원달러 1,412원 큰 폭 강세로 외국인 복귀 환경 우호적. 반등 시도 우세하나 관건은 7주 매도한 외국인의 반도체 복귀. 돌아오면 코스피 주도 반등, 아니면 2차전지·바이오·금융 순환매 지속.

⚠️ 본 자료는 참고용이며,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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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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