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7-base7-daily-information

📊 Base-7 Daily Information 2026.09.07 MON · 체력 회복권 진입, 미국 금리만 남았다
Market Health Check
시장 체력 4/7 회복
점수를 끌어올린 건 국내 강세
지난 금요일(9/4) 코스피가 +1.64%, 코스닥이 +2.95% 오르면서, 7지표는 긍정 4개(코스피·코스닥·환율·VIX), 부정 2개(미 10년물·나스닥), 중립 1개(유가)로 4/7 회복 등급이 됐다. 점수를 끌어올린 건 국내 지표다. 코스피·코스닥이 강하게 반등했고, 원화가 1,349원까지 강세로 돌아섰으며, 공포지수 VIX도 14.53으로 안정적이다. 반대로 점수를 누른 두 가지는 미국 쪽 지표다. 8월 고용 호조로 미 10년물 금리가 4.78%로 높고, 나스닥도 소폭 밀렸다. 즉 국내 체력은 회복권에 올라섰고, 남은 부담은 미국 금리 하나로 좁혀졌다. 다행히 오늘은 미국이 노동절로 휴장해 그 부담이 장중에 직접 작동하지는 않는다. 오늘은 국내 수급이 회복 체력을 지켜내는지를 확인하는 날이다.
시장 체력 점수
4/7
🟢 회복 (RECOVERY)
1
시장 체력 7지표 요약
지표현재값등락신호
① KOSPI6,687.21+107.73 (+1.64%)🟢 긍정 — 강세 반등
② KOSDAQ813.50+23.29 (+2.95%)🟢 긍정 — 5일 만 반등
③ USD/KRW*1,349.50원화 강세🟢 긍정 — 14개월 최저권
④ 미국 10년물*4.784%고용 후 부담🔴 부정 — 인상 우려
⑤ 나스닥26,506.99-77.07 (-0.29%)🔴 부정 — 소폭 약세
⑥ VIX*14.53안정권🟢 긍정 — 공포 낮음
⑦ 브렌트 유가*$95.85+0.35%🟡 중립 — 중동 변수
코스피 ⬆
6,687
▲ 강세
코스닥 ⬆
813
▲ 급등
미 금리 ⬆
4.78%
▲ 부담
美 VIX
14.53
― 안정

* 환율·금리·VIX·유가는 오늘 아침 기준 값입니다. 오늘은 미국이 노동절로 휴장해 장중 미국발 변수가 제한적이나, 개장 전 최신 값 재확인을 권합니다.

2
수급 구조 — 외국인·기관 코스피 2.1조 쌍끌이
구분코스피 (9/4)코스닥 (9/4)해석
외국인+4,796억+2,599억🔺 양시장 순매수
기관+16,694억+1,609억🔺 코스피 대량 매수
개인-37,229억-4,125억🔻 차익 실현
프로그램코스피 전체 +679억 (차익 +2,609 / 비차익 -1,930)🔺 매수 우위
💡 수급 핵심 — 체력 점수를 떠받친 '전방위 매수'
7지표 점수는 코스피·코스닥 상승을 긍정으로 잡습니다. 그 상승의 실체가 수급에서 확인됩니다.

외국인이 코스피·코스닥 양시장을 동시에 순매수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특정 대형주만 담은 게 아니라 시장 전반을 사들였다는 뜻으로, 체력 회복이 일부 종목의 착시가 아니라 시장 전반의 매수 심리 회복임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기관이 코스피에서 1.6조를 사들인 대량 매수가 지수 반등의 엔진이었습니다. 개인은 3.7조를 차익 실현했지만, 외국인·기관의 매수가 이를 충분히 흡수했습니다.

오늘의 핵심: ① 외국인·기관 쌍끌이가 오늘도 이어지는지 ② 개인 차익 실현이 상단을 누르는지 ③ 미국 휴장으로 외부 신호가 없는 만큼, 수급이 체력 유지의 열쇠입니다.
3
4/7 회복 등급의 의미 — 국내는 회복, 미국 금리만 잔존
🟢 긍정 (4) — 국내 지표 중심
코스피 +1.64%
코스닥 +2.95%
원화 강세 (1,349)
VIX 14.53 (안정)
🔴 부정 (2) / 🟡 중립 (1) — 미국·유가
미 10년물 4.78% (금리 부담)
나스닥 -0.29%
유가 강보합 (중동 변수)
📊 왜 4/7 회복인가 — 부담이 하나로 좁혀졌다
4/7은 회복권(3~7점) 진입입니다. 지난 급락 국면의 낮은 점수에서 벗어나, 국내 지표가 대부분 긍정으로 돌아섰습니다.

긍정 4개의 성격: 코스피·코스닥 강세, 원화 강세, VIX 안정 — 모두 국내 시장의 체력이 회복됐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원화 강세와 낮은 VIX는 외국인이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환경입니다.

부정 2개의 성격: 미 10년물 금리와 나스닥입니다. 둘 다 8월 고용 호조에서 비롯된 미국발 금리 부담입니다. 즉 지금 체력의 발목을 잡는 건 국내 문제가 아니라 미국 금리 하나로 좁혀져 있습니다.

오늘의 메시지: 체력이 회복권이라 분위기는 우호적입니다. 다만 완전한 회복(5~7점)으로 가려면 미국 금리 부담이 풀려야 하고, 그 열쇠는 목요일(9/11) CPI입니다. 오늘은 미국 휴장으로 금리 부담이 잠잠한 만큼, 국내 수급이 회복 체력을 지켜내는지 확인하며 접근하세요.
4
섹터별 시장 체력 진단
🟢 반도체 대형주
외국인·기관 매수 집중
삼성 +2.2%·하이닉스 +3.2%
🟢 반도체 소부장
원익IPS +9.3% 등 강세
코스닥 순환 지속 확인
🟢 제약·바이오
펩트론 +7.3% 등
코스닥 순환매
🟡 로봇 테마
로보티즈 +22.5% 급등
과열 — 추격 주의
🟡 정유·에너지
S-Oil +6.8% 강세
유가 방향 확인 필요
🔴 고평가 성장주
미 금리 부담
실적 뒷받침 필요
🟡 금융
차익 실현 약세
순환 대기
🟢 자동차·수출주
원화 안정 우호
수급 흐름 확인
📌 Base-7 종합 진단
7지표 4/7 회복 등급 (긍정 4: 코스피·코스닥·환율·VIX / 부정 2: 미10년물·나스닥 / 중립 1: 유가)
점수를 끌어올린 건 국내 강세, 발목을 잡는 건 미국 금리 하나 — 부담이 좁혀졌다
4/7은 '국내 체력 회복' 신호 — 완전 회복은 목요일 CPI가 관건, 오늘은 수급 유지 확인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MH

05/13-stock-daily-information

🌍 오늘의 해외 핫뉴스 (2025년 10월 3일) – 글로벌 이슈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