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base7-daily-information
코스피·나스닥이 함께 부정 신호로 전환
직전 장전 진단에서 6/7이었던 지표 구성이 오늘 4/7로 낮아진 직접적인 이유는 한국 KOSPI와 미국 NASDAQ의 하락 전환입니다.
특히 미국 10년물은 5.2340%로 기존의 부정 신호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VIX는 16.11로 아직 20 미만이지만 하루 +8.34% 상승했다는 점은 경계해야 합니다.
WTI는 92.81달러, +0.43%로 상승폭이 제한적이고 100달러를 하회해 현 단계에서는 긍정으로 유지하되, 유가가 다시 빠르게 상승하면 판정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 지표 | 값 | 시점 | 신호 |
|---|---|---|---|
| ① KOSPI | 6,889.74 (-2.70%) | 9/28 마감 | 🔴 부정 · 지수 급락 |
| ② KOSDAQ | 846.58 (+0.25%) | 9/28 마감 | 🟢 긍정 · 상대 강세 |
| ③ USD/KRW | 1,361.10 | 9/29 새벽 | 🟢 긍정 · 1,370원 하회 |
| ④ 미국 10년물 | 5.2340% | 9/29 새벽 | 🔴 부정 · 고금리 지속 |
| ⑤ NASDAQ | 26,820.38 (-0.92%) | 미국 9/28 마감 | 🔴 부정 · 기술주 하락 |
| ⑥ VIX | 16.11 (+8.34%) | 미국 9/28 마감 | 🟢 절대수준 긍정 · 상승속도 경계 |
| ⑦ WTI | $92.81 (+0.43%) | 9/29 새벽 | 🟢 제한적 상승 · $100 하회 |
※ KOSPI·KOSDAQ은 9/28 한국장 마감, NASDAQ·VIX는 미국 9/28 마감. 미국 10년물·USD/KRW·WTI는 제공된 9/29 새벽 시세판 기준입니다. 지표마다 거래시간이 다르므로 동일 시각의 동시 관측치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코스피가 오늘 상승할 확률이 4/7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특히 VIX의 절대수준과 일간 상승속도처럼 동일 지표 안에서도 상반된 정보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지표 | 직전 판정 | 오늘 판정 | 변화 |
|---|---|---|---|
| KOSPI | 긍정 | 부정 | -1점 |
| KOSDAQ | 긍정 | 긍정 | 유지 |
| USD/KRW | 긍정 | 긍정 | 유지 |
| 미국 10년물 | 부정 | 부정 | 부담 지속 |
| NASDAQ | 긍정 | 부정 | -1점 |
| VIX | 긍정 | 긍정 | 수준 유지·방향 악화 |
| WTI | 긍정 | 긍정 | 소폭 상승 주의 |
9/23 종가 7,080.92에서 9/28 종가 6,889.74, -2.70%로 내려왔습니다.
둘째, NASDAQ.
9/25 +0.48%에서 9/28 -0.92%로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도 부정이었던 미국 10년물은 오늘 5.2340%로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변화는 점수 2점 하락과 함께 위험자산의 가격 움직임이 실제로 약해졌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Base-7에서는 KOSPI가 -2.70%로 마감했기 때문에 부정으로 판정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든 종목이 하락했다는 의미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 시장 | 지수 | 상승 | 하락 | 실제 내부 |
|---|---|---|---|---|
| KOSPI | -2.70% | 611 | 249 | 지수 약세·종목 수 상승 우위 |
| KOSDAQ | +0.25% | 967 | 681 | 지수·시장 폭 상승 우위 |
전일 삼성전자 -5.43%, SK하이닉스 -5.05%가 나타난 반면, 상당수 개별 종목은 상승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시장 체력을 평가할 때는 Base-7 점수와 상승·하락 종목 수를 따로 확인한 뒤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상승·하락 종목 수는 제공 시세판 기준. 일부 마감 기사와 KOSPI 상승종목 집계에 소폭 차이가 있지만 상승종목 우위라는 결론은 같습니다.
Base-7의 세 번째 지표 USD/KRW는 새벽 시세판 기준 1,361.10원입니다. 1,370원보다 낮은 환경을 기본 긍정으로 반영했습니다.
그러나 9/28 국내 KOSPI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했습니다. 긍정적인 환율 조건이 실제 한국 주식의 외국인 순매수로 이어졌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주체 | KOSPI | KOSDAQ | 관찰 결과 |
|---|---|---|---|
| 외국인 | 순매도 | 순매수 | 양 시장 매매 방향 차이 |
| 기관 | 순매도 | 순매도 | 기관 매도 확인 |
| 개인 | 순매수 | 순매수 | 개인 매수 우위 |
중요한 것은 환율이 1,360원대에서 유지되는 가운데 오늘 외국인 매도가 둔화되는지 여부입니다.
환율의 긍정 점수는 외국인 매수 확인 점수가 아닙니다.
전일 투자자별 정확한 금액은 제공 화면과 일부 보도 사이에 집계 차이가 있어 이 섹션에서는 확인된 순매매 방향을 우선 사용합니다.
Base-7은 7개 대표지표의 환경 진단입니다. 특정 업종의 실제 강도를 알려주는 점수는 아닙니다. 오늘은 지수 바깥의 업종 차별화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외국인 매도가 둔화되고 반도체 대형주가 장 초반 저점을 유지하는지 확인합니다. 단, 실제 Base-7의 KOSPI 점수는 해당 거래일 마감값을 기준으로 다시 판정합니다.
② 금리 부담 완화
미국 10년물이 5.20% 아래로 진정되는지 확인합니다.
③ 변동성 진정
VIX가 20 아래에 머무르는 것뿐 아니라 전일의 큰 상승 이후 추가 확대를 멈추는지 확인합니다.
④ 유가 상승 제한
WTI가 100달러를 향해 빠르게 올라가지 않고 안정되는지 확인합니다.
이미 5.23%대에 위치한 금리가 더 상승하면 성장주에 대한 부담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② VIX의 20 접근
절대수준이 긍정 구간에 남아 있어도 급격한 상승은 별도로 경계해야 합니다.
③ WTI의 상승 가속
현재 +0.43% 수준의 제한적 상승이 다시 급등으로 바뀌면 에너지 가격을 재평가해야 합니다.
④ KOSPI 시장 폭 악화
지수 하락과 함께 전일 우세했던 상승종목 수까지 감소하면 시장 내부의 체력 저하를 의심할 근거가 됩니다.
※ 개장 중 조건 변화와 확정 점수는 구분합니다. KOSPI·KOSDAQ은 정규장 종료 후 종가로 재산정해야 합니다.
지수 측면에서는 KOSPI와 NASDAQ이 함께 부정으로 전환했고, VIX도 +8.34% 상승했습니다.
따라서 오늘의 핵심 질문은 높은 장기금리가 추가적인 위험자산 부담으로 전달되는지, 아니면 주식시장이 이를 소화하는지 입니다.
Base-7 점수에 별도로 1점을 추가하거나 감점하지 않습니다. 다만 오늘 국내 반도체와 외국인 수급을 해석할 때 중요한 보조정보로 사용합니다.
KOSDAQ·USD/KRW·VIX·WTI는 긍정,
KOSPI·미국 10년물·NASDAQ은 부정입니다.
직전 6/7에서 4/7로 낮아진 이유는 코스피와 나스닥의 부정 전환입니다.
그러나 전일 코스피는 -2.70%였음에도 상승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오늘은 점수보다 미국 금리 5.20%와 외국인 수급, 그리고 시장 폭의 유지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