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stock-daily-information
그러나 기관은 +16,685, KOSDAQ 외국인은 순매수
즉 이번 하락은 한국시장 전체에서 외국인이 일괄 이탈한 것이 아니라 KOSPI 대형주 쪽으로 매도 압력이 크게 집중된 구조 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밤사이에는 SOX -0.23%, NASDAQ -0.15%, 미국 10년물 5.2100%로 전날보다 미국 반도체와 금리 부담은 다소 완화됐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한국 내부 수급이 외부 안정 신호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가 핵심입니다.
10월 13일 장전 브리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였습니다. 실제 시장에서는 KOSPI 외국인 매도가 -20,103에서 -45,789까지 크게 확대됐고 KOSPI는 -5.46% 급락했습니다.
특히 KOSPI200은 -6.25%로 KOSPI보다 더 약했습니다. 이는 어제 하락이 중소형주보다 대형주·지수 핵심 종목에 더 강하게 집중됐음을 보여줍니다.
KOSDAQ은 더 다릅니다. KOSDAQ은 -1.43%였고 외국인 +1,339, 기관 +459로 양쪽 모두 순매수했습니다.
따라서 어제는 “한국주식 전체에서 외국인이 이탈했다”보다 “외국인 매도가 KOSPI 대형주에 집중됐다” 라고 읽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 상승·방어 요인 | 하락·부담 요인 |
|---|---|
| SOX -0.23%로 낙폭 크게 축소 | KOSPI 외국인 -45,789 |
| 미 10년물 5.2100%로 하락 | KOSPI -5.46% 후유증 |
| KOSPI 기관 +16,685 | USD/KRW 1,342.20 / +0.46% |
| KOSDAQ 외국인 +1,339 | WTI 94.67달러 / +0.99% |
| KOSDAQ 기관 +459 | 미국 주요 선물 약보합 |
| VIX 15.28로 공포 수준 낮음 | KOSPI 시장 폭 247 / 630 |
그러나 반등의 지속성을 결정하는 것은 외국인 -45,789의 다음 숫자입니다. 외국인 매도가 크게 줄고 기관 +16,685의 매수가 이어진다면 6,000 부근에서 수급 균형을 만들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KOSDAQ: 전일 -1.43%로 KOSPI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도 모두 순매수했습니다. 따라서 오늘도 KOSPI보다 상대강도를 유지할 가능성을 우선 관찰합니다. 다만 하락종목이 1,250개로 여전히 많기 때문에 지수 상대강도와 시장 전체 체력은 구분해야 합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숫자는 미국 S&P500의 -0.02%도 아니고 NASDAQ의 -0.15%도 아닙니다. KOSPI 외국인 -45,789의 다음 숫자 입니다.
미국은 거의 보합이었고 SOX도 -0.23%에 그쳤습니다. 미국 10년물도 5.2100%로 하락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외국인 매도가 크게 줄어들지 않는다면 문제의 중심은 미국 외부환경보다 한국 KOSPI 대형주에 대한 위험축소 쪽에 있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하방 위험이 다시 커지는 조건: 외국인이 다시 대규모 매도를 이어가고, 기관 매수까지 약해지며, 대형 반도체가 미국 SOX보다 더 약한 흐름을 보이는 경우입니다. 여기에 USD/KRW가 추가 상승하거나 WTI가 95달러를 넘어서는 방향으로 움직이면 반등의 지속 가능성은 더 낮아집니다.
① 외국인 KOSPI 수급 — 최우선
전일 -45,789까지 매도가 확대됐습니다.
대처:
개장 후 매도 강도가 빠르게 줄어드는지 먼저 봅니다.
전일 수준의 대규모 매도가 반복되면 지수 반등의 신뢰도는 낮아집니다.
② 기관 +16,685 — 방어 주체가 계속 남아 있는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에도
기관은 강하게 순매수했습니다.
대처:
오늘도 기관 순매수가 유지되면
6,000 부근에서 수급 균형 형성 가능성을 높입니다.
③ 삼성전자·SK하이닉스 — SOX -0.23% 이후 상대강도
밤사이 미국 반도체는
전날의 큰 하락과 달리 거의 보합권까지 안정됐습니다.
대처:
국내 반도체까지 안정되면서 외국인 매도가 줄면
오늘 가장 강한 반등 조건이 됩니다.
④ USD/KRW 1,342.20원
전일 1,336.50원에서 다시 상승했습니다.
대처:
1,340원대에서 추가 상승하는지 확인합니다.
환율 상승과 외국인 매도가 동시에 나타나면 대형주 부담이 커집니다.
⑤ WTI 94.67달러
유가는 +0.99% 상승했습니다.
대처:
95달러 부근에서 추가 상승이 제한되는지 확인합니다.
추가 상승하면 금리·인플레이션 부담이 다시 확대될 수 있습니다.
· 기관 +16,685 → 순매수 지속 여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대강도
· KOSPI 6,000 부근 수급 균형
· KOSPI 상승종목 247개 → 확대 여부
· KOSDAQ 외국인·기관 순매수 지속 여부
· USD/KRW 1,342원대 추가 상승 여부
| 구분 | 섹터 | 근거 | 오늘 확인 |
|---|---|---|---|
| 관찰 | 반도체 | SOX -0.23%로 안정 | 외국인 수급·상대강도 |
| KOSDAQ 성장주 | 외국인 +1,339·기관 +459 | 수급 지속 여부 | |
| 기관 매수 대형주 | KOSPI 기관 +16,685 | 연속 순매수 여부 | |
| 방어·고배당 | 지수 변동성 확대 | 시장 대비 상대강도 | |
| 주의 | 외국인 매도 대형주 | KOSPI 외국인 -45,789 | 매도 진정 먼저 |
| 항공 | WTI 94.67달러 | 유가 추가 상승 | |
| 화학 | 원재료 비용 부담 | 유가 95달러 여부 | |
| 단순 낙폭과대 종목 | 급락 후 반등 기대 | 수급 없는 추격 주의 |
따라서 오늘은 “한국시장 반등”이라는 하나의 문장보다 대형주와 중소형 성장주의 상대강도를 따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KOSDAQ이 계속 상대적으로 강하다면 자금이 한국주식 전체에서 빠져나가는 것과는 다른 구조입니다. 반대로 KOSPI 외국인 매도가 계속되면서 KOSDAQ 수급까지 매도로 돌아선다면 그때는 위험축소가 다시 시장 전체로 확대되는 것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09:00~09:30: 외국인 KOSPI 매도 속도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확인
· 오전 장중: 기관 순매수 유지 여부와 KOSPI 시장 폭 확인
· 오후: KOSDAQ 외국인·기관 순매수 지속 여부 확인
· 핵심: 6,000 숫자보다 외국인 매도 감소 + 기관 매수 유지
그러나 기관은 +16,685를 순매수했고 KOSDAQ에서는 외국인 +1,339,
기관 +459가 들어왔습니다.
즉 이번 하락은 한국시장 전체에서 돈이 빠져나간 것보다 KOSPI 대형주에 외국인 매도가 집중된 구조 에 더 가깝습니다.
밤사이에는 SOX -0.23%,
NASDAQ -0.15%,
미국 10년물 5.2100% 으로 전날보다 반도체와 금리 환경은 조금 나아졌습니다.
반면 USD/KRW 1,342.20원,
WTI 94.67달러 는 여전히 부담입니다.
오늘 기본 시나리오는 코스피 6,000 부근 반등 시도 가능. 그러나 진짜 반등 조건은 외국인 매도 급감 + 기관 매수 유지 + 반도체 상대강도 회복입니다. 세 가지가 동시에 나오면 6,000 부근에서 수급 안정 가능성이 커집니다. 반대로 외국인 대규모 매도가 반복되면 미국시장이 안정돼도 국내 약세는 끝났다고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