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stock-daily-information
밤사이 미국 반도체까지 -12.25%
S&P500 -4.35%, 나스닥 -5.52%, 다우 -3.44%,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12.25%입니다.
VIX도 +61.77% 급등했습니다.
반면 미국 10년물은 4.8390%로 하락했지만, 원달러는 1,356.00원으로 +1.01% 상승했고, WTI도 90.78달러로 +3.02% 올랐습니다.
오늘 기본 시나리오는 하락·변동성 우위를 먼저 열어두고, 외국인 매도 축소와 시장 폭 안정 여부로 낙폭 회복 가능성을 확인하는 장 입니다.
전일 기본 전망은 미국 지수·금리·환율 환경은 우호적이고, 기관 매수가 이어질 경우 국내지수도 방어될 가능성 을 열어두는 것이었습니다.
기관은 실제로 코스피에서 +8,819억을 순매수했습니다. 따라서 기관 방어가 이어질 수 있다는 조건은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코스피는 5,383.80, -5.28%, 코스닥은 678.41, -5.11%로 급락했습니다.
따라서 지수 방향에 대한 전일 기본 전망은 틀렸습니다.
11월 4일 -2조 4,528억이었던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가 11월 5일에는 -3조 3,733억까지 확대됐습니다.
기관은 +8,819억을 순매수했지만 코스피는 -5.28% 하락했습니다.
시장 폭도 코스피 상승 344 / 하락 537, 코스닥 상승 380 / 하락 1,292로 하락종목 우위였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전일 기관 매수보다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얼마나 줄어드는가 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 상승·방어 요인 | 하락·부담 요인 |
|---|---|
| 미국 10년물 4.8390%로 하락 | S&P500 -4.35% |
| 전일 코스피 기관 +8,819억 | 나스닥 -5.52% |
| 금 +0.99% | 미국 반도체 -12.25% |
| 금리 상승 부담은 일부 완화 | VIX +61.77% |
| 장중 외국인 매도 축소 시 낙폭 회복 여지 | 원달러 +1.01% · WTI +3.02% |
전일 이미 -5.28% 급락한 뒤 미국시장에서 S&P500 -4.35%, 다우 -3.44%, 나스닥 -5.52%가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장 초반에는 추가 하락과 높은 변동성 가능성을 우선합니다.
다만 전일 급락폭이 이미 컸기 때문에 개장 후 외국인 매도가 급격히 줄고 시장 폭이 안정된다면 낙폭 축소 또는 장중 기술적 회복 가능성도 함께 열어둡니다.
코스닥:
전일 -5.11% 하락했고 밤사이 나스닥 -5.52%, 나스닥100 -6.36%, 미국 반도체 -12.25%가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코스닥 성장주와 반도체 관련주의 변동성이 코스피보다 더 커질 가능성을 우선 확인합니다.
상승·하락 요인 판정:
미국 10년물 하락은 긍정 변수지만, 오늘은 미국 지수 급락·반도체 급락·VIX 급등·원화 약세 의 무게가 훨씬 큽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변수는 미국지수 하락률 자체보다 국내 외국인 수급이 실제로 어떻게 반응하는가입니다.
외국인은 11월 4일 -2조 4,528억을 순매도한 데 이어 11월 5일에는 -3조 3,733억으로 매도를 더 확대했습니다.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가 전일 -3조 3,733억보다 크게 줄고, 기관 순매수가 유지되며, 코스피·코스닥의 상승종목 수가 빠르게 회복되는 경우입니다.
하방 위험이 더 커지는 조건:
외국인이 다시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고, 기관 매수까지 약해지며, 국내 반도체가 미국 반도체 -12.25% 충격을 그대로 반영하면서 시장 폭이 다시 악화되는 경우입니다.
오늘은 외국인 매도 강도의 변화가 시장 방향 판단의 첫 번째 확인 신호 입니다.
① 외국인 수급 — 오늘 최우선
전일 코스피에서
-3조 3,733억을 순매도했습니다.
대처: 장 초반 매도 규모가 전일보다 빠르게 축소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매도가 다시 확대되면 지수 반등보다 수급 경계를 우선합니다.
② 국내 반도체 — 미국 반도체 -12.25% 충격을 얼마나 반영하는가
미국 반도체는
9,011.14, -12.25%로 급락했습니다.
대처: 국내 반도체가 미국 하락률을 그대로 따라갈 것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시가 이후 외국인 수급과 시장 대비 상대강도를 확인합니다.
③ 기관 수급 — 전일 +8,819억 방어가 이어지는가
코스피 기관은 급락장에서도
+8,819억을 순매수했습니다.
대처: 오늘도 순매수가 유지되는지 확인하되,
전일 매수 규모가 오늘도 반복될 것이라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④ 시장 폭 — 지수보다 실제 종목 수를 확인
전일 코스피는
상승 344 / 하락 537,
코스닥은
상승 380 / 하락 1,292였습니다.
대처: 지수가 반등하더라도 상승종목 수가 회복되지 않으면
시장 전체 회복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⑤ 원달러·VIX·미국 선물
원달러는 1,356.00원으로 +1.01%,
VIX는 26.87로 +61.77%,
나스닥100 선물은 -5.86%입니다.
대처: 원화 약세와 높은 변동성이 완화되는지 확인하고,
해외 위험환경이 계속 악화될 경우 국내 반등 추격을 자제합니다.
· 국내 반도체 상대강도 — SOX -12.25% 충격 확인
· 기관 순매수 지속 여부 — 전일 +8,819억
· 시장 폭 — 하락종목 우위가 완화되는가
· 원달러·VIX — 위험회피 강도가 진정되는가
| 구분 | 섹터·종목군 | 근거 | 오늘 확인 |
|---|---|---|---|
| 관찰 | 에너지·정유 | WTI +3.02%, 90.78달러 | 실제 가격·기관·외국인 수급 |
| 기관 수급 유지 대형주 | 전일 코스피 기관 +8,819억 | 급락장 상대강도·기관 매수 지속 | |
| 주의 | 반도체·AI | 미국 반도체 -12.25% | 시가 이후 외국인 수급·상대강도 |
| 코스닥 성장주 | 나스닥 -5.52%, 나스닥100 -6.36% | 시장 폭 회복 여부 | |
| 외국인 비중 높은 대형주 | 코스피 외국인 -3조 3,733억 | 매도 축소 확인 | |
| 항공·운송 등 비용민감주 | WTI +3.02%, 원달러 +1.01% | 실제 가격 반응 확인 |
따라서 단순히 “가장 많이 빠진 종목이 가장 싸다” 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특히 반도체는 미국 반도체 -12.25%라는 큰 충격이 존재하지만, 국내 종목의 실제 하락률과 외국인 수급은 개장 후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약세장에서도 시장보다 덜 하락하고, 기관 또는 외국인 수급이 실제로 붙는 종목군 이 있다면 그 상대강도를 우선 관찰합니다.
· 오전 9시~9시30분: 외국인 매도 속도와 국내 반도체 상대강도 확인
· 오전 장중: 기관 순매수 지속과 시장 폭 회복 여부 확인
· 오후: 외국인 누적 수급과 미국 선물·환율 변화 재확인
· 핵심: 미국 하락률보다 국내 실제 수급과 상대강도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는 -3조 3,733억까지 확대됐고, 시장 폭도 하락 우위였습니다.
한국시장 마감 이후에는 S&P500 -4.35%, 나스닥 -5.52%, 다우 -3.44%, 미국 반도체 -12.25%, VIX +61.77%가 나타났습니다.
반면 미국 10년물은 4.8390%로 하락했습니다.
오늘 기본 시나리오는 하락·변동성 우위입니다. 그러나 전일 국내시장도 이미 큰 폭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미국시장 하락률을 그대로 대입하지 않습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인 -3조 3,733억 매도가 실제로 줄어드는가입니다. 외국인 매도가 급격히 축소되고, 기관 매수가 유지되며, 시장 폭이 회복된다면 장중 낙폭 축소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국인 대규모 매도가 계속되고 기관 방어가 약해지며 국내 반도체까지 약세가 확대된다면 하방 위험은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